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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존은 기업/산업용 IT Solution 전문기업을 넘어 Green IT & ESG 전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think and imagine is here
우리의 솔루션은 차세대 IT 관리시스템을 구현하며, 기술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입니다.
Innovation
기업 맞춤형 DX 전략과 ESG 이행을 위한 통합 컨설팅
스마트 플랜트 고도화를 위한 디지털 전환과 환경 인허가·사후관리까지 원스톱 지원
안전·환경·보건 통합 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데이터 분석과 리포팅을 통해
기업의 신속하고 능동적인 법규 대응과 업무 효율화를 지원하는 인프라 솔루션
제조 현장 최적화를 위한 통합 설비 관리 시스템
설계, 시공, 운영 지원과 맞춤형 정책 연계를 통해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생산 환경을 실현
AI·빅데이터 기반의 품질 분석 및 실험실 자동화를 통해,
생산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데이터 관리 최적화를 지원하는 IT 인프라 솔루션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데이터 기반 통합 분석 솔루션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 할 수 있도록 통합 데이터 분석 및 솔루션 제공
디지털 전환과 환경 모니터링을 위한 스마트 클라우드 솔루션
유연한 인프라 운영과 실시간 환경 모니터링을 통해 기업의 자산 관리 최적
지능형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고성능 AI Infra 솔루션
효율적인 운영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 인프라 실현
산업자동화 및 다양한 산업군에서 증명된 네트워크 및 인프라 관리 솔루션 제공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스마트 산업 네트워크 환경을 구축
유·무선 네트워크, 전송망, 보안 및 LTE 솔루션을 통해
자동화된 네트워크 운영과 안정적인 통신 인프라 혁신을 지원
Everything you can think and imagine is here
"오늘 구매한 OT 설비, 2027년 CRA 시행일에 정말 준비되어 있습니까?" 막대한 비용을 들여 자동화 생산라인을 구축했는데, 정작 디지털 요소가 포함된 부품들이 사이버복원력법(CRA)의 사이버보안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발견한다면 어떻게 될까요?그 결과는 값비싼 재설계, 출시 지연, 심지어 시스템 전체 재설계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CRA 시행이 가까워지고 있지만, 많은 시스템 통합업체(SI)와 최종 사용자들은 여전히 관망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조화표준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니, 명확해지면 그때 검토하겠다"는 것이 일반적인 분위기입니다.하지만 현실은 다릅니다. CRA는 2027년 12월부터 시행되며, 표준 확정과 시행 사이의 간격은 약 1년에 불과합니다. 안정성·장기 수명·복잡한 상호 의존성을 중시하는 OT 시스템에게 1년은 결코 충분한 시간이 아닙니다.정적인 체크리스트 방식의 컴플라이언스 점검도 점점 의미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표준 확정을 수동적으로 기다리기보다, 공급업체와 함께 "사이버보안 적합성"을 선제적으로 평가하는 것이 훨씬 실질적인 전략입니다.먼저 알아두면 좋은 핵심 용어● CRA(Cyber Resilience Act, 사이버복원력법): 디지털 요소가 포함된 제품의 사이버보안 요건을 규정한 EU 법안으로, 2027년 12월부터 전면 시행됩니다.● Secure by Design(시큐어 바이 디자인): 제품 완성 후 보안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요구사항·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는 개발 방식입니다.● IEC 62443-4-1: 제조사의 "안전한 개발 프로세스(라이프사이클)"를 평가하는 국제 표준입니다.● IEC 62443-4-2: 개별 제품이 갖춰야 할 기술적 보안 기능(식별·인증, 접근 제어, 데이터 보호 등)을 규정한 국제 표준입니다.● 조화표준(Harmonized Standard): EU 법령 요건 충족으로 추정받을 수 있는 근거가 되는 유럽 표준으로, CRA 관련 다수가 아직 초안(prEN) 단계입니다.● 취약점 관리(Vulnerability Management): 취약점의 접수·분석·패치·공개에 이르는 지속적 대응 체계로, CRA는 최소 5년간의 지원을 요구합니다.공급업체 준비도를 가늠하는 세 가지 기준산업용 커넥티비티·OT 사이버보안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공급업체의 미래 컴플라이언스 준비 수준을 평가할 때 다음 세 가지 핵심 기준을 제안합니다. 이 기준들은 기존 국제 표준과 EU가 공개한 초안을 근거로 합니다. 기준 핵심 질문 관련 표준 ① 안전한 개발 프로세스 보안을 설계 단계부터 내재화(Secure by Design)하고 있는가? IEC 62443-4-1 ② 제품 보안 요구사항 식별·인증, 접근 제어, 데이터 보호 등 핵심 보안 기능을 갖췄는가? IEC 62443-4-2 ③ 취약점 관리 취약점 접수부터 공개까지 5년 이상 대응 체계를 운영하는가? ISO/IEC 30111, 29147 ① 안전한 개발 프로세스가 공급업체의 근간에 자리 잡고 있는가?CRA 부속서 I Part I.에 상응하는 부분으로, 앞선 제조사들은 완성된 제품에 보안 기능을 추가하는 방식이 아니라,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내재화하는 '시큐어 바이 디자인'을 실천하고 있습니다.장비를 평가할 때 핵심 질문은 공급업체가 IEC 62443-4-1 인증을 보유하고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는 요구사항 정의부터 라이프사이클 관리 전반에 걸쳐 OT 보안을 핵심 고려사항으로 삼고 있다는 지표입니다.공급업체가 EN IEC 62443-4-1:2018/prAA:2026과 prEN 40000-1-2의 공개 초안을 인지·검토하고 있는지도 확인해야 합니다. 안전한 개발 라이프사이클의 성숙도 역시 중요한 지표입니다. 예를 들어 성숙도 레벨 3은 제조사가 보안 관리를 핵심 사업 운영 체계에 내재화했다는 의미입니다.② 제품 자체가 제품 보안 요구사항을 충족하는가?IEC 62443-4-2는 시스템 인수 또는 공급업체 선정 시 핵심 보안 기능—식별 및 인증, 접근 제어, 시스템 무결성, 데이터 보호, 보안 이벤트 로깅, 펌웨어 보호—을 평가할 수 있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공합니다.새롭게 부상하는 두 표준, prEN 40000-1-4와 EN IEC 62443-4-2:2019/prAA:2026도 면밀히 모니터링할 것을 권장합니다. CRA는 또한 EN 50770 시리즈처럼 특정 제품군(예: 방화벽, 라우터 등)에만 적용되는 전용 표준(이른바 "수직 표준", 모든 제품에 공통 적용되는 "수평 표준"과 대비되는 개념)의 개발도 이끌고 있습니다.③ 취약점 관리는 장기적인 시험대다시스템 가동 이후 패치 없이 제로데이 취약점이 발견되는 상황은 최악의 시나리오입니다. CRA 부속서 I Part II의 취약점 관리란, 접수·분석·대응·공개 전 과정을 지속 처리하는 역량과 최소 5년간의 지원을 의미합니다.파트너 선정 시에는 ISO/IEC 30111에 따른 내부 처리 절차와 ISO/IEC 29147에 따른 취약점 공개 시스템을 갖췄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공급업체는 prEN 40000-1-3 같은 공개 초안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합니다.관련 표준 개요 표준 정식 명칭 현황 참고 링크 IEC 62443-4-1:2018 Security for industrial automation and control systems—Part 4-1: Secure product development lifecycle requirements 발행 완료 IEC Webstore EN IEC 62443-4-1:2018/prAA:2026 Security for industrial automation and control systems—Part 4-1: Secure product development life-cycle requirements (CRA harmonization amendment) 공개 초안 iTeh Standards IEC 62443-4-2:2019 Security for industrial automation and control systems—Part 4-2: Technical security requirements for IACS components 발행 완료 IEC Webstore EN IEC 62443-4-2:2019/prAA:2026 Security for industrial automation and control systems—Part 4-2: Technical security requirements for IACS components (CRA harmonization amendment) 공개 초안 iTeh Standards ISO/IEC 30111:2019 Information technology—Security techniques—Vulnerability handling processes 발행 완료 ISO ISO/IEC 29147:2018 Information technology—Security techniques—Vulnerability disclosure 발행 완료 ISO prEN 40000-1-2 Cybersecurity requirements for products with digital elements—Part 1-2: Principles, product risk management, and life-cycle activities 공개 초안(의견수렴 종료, 승인 단계) iTeh Standards prEN 40000-1-3 Cybersecurity requirements for products with digital elements—Part 1-3: Vulnerability handling 공개 초안(의견수렴 종료, 승인 단계) CEN-CENELEC prEN 40000-1-4 Cybersecurity requirements for products with digital elements—Part 1-4: Generic security requirements (provisional title) 공개 초안(의견수렴 진행 중) CEN-CENELEC prEN 50770-1 Security for OT—Part 1: Security profile for firewalls and intrusion detection and prevention systems 초안 작성 중(의견수렴 전) CEN-CENELEC prEN 50770-2 Security for OT—Part 2: Security profile for network management systems 초안 작성 중(의견수렴 전) CEN-CENELEC prEN 50770-3 Security for OT—Part 3: Security profile for physical and virtual network interfaces 초안 작성 중(의견수렴 전) CEN-CENELEC prEN 50770-4 Security for OT—Part 4: Security profile for products with digital elements with the function of virtual private network 초안 작성 중(의견수렴 전) CEN-CENELEC prEN 50770-5 Security for OT—Part 5: Security profile for routers, modems intended for connection to the internet, and switches 초안 작성 중(의견수렴 전) CEN-CENELEC prEN 50770-6 Security for OT—Part 6: Security profile for security Information and event management (SIEM) systems 초안 작성 중(의견수렴 전) CEN-CENELEC 참고: 위 개정·신규 표준들은 이 글 작성 시점 기준 초안 또는 공개 의견수렴 단계에 있으며, 공식 명칭·적용 범위는 향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공급업체 평가 전 확인할 질문 체크리스트1. 공급업체가 IEC 62443-4-1 인증을 보유하고 있습니까?인증이 없다면, EN IEC 62443-4-1/prAA:2026 등 관련 공개 초안을 인지하고 대응 중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2. 제품이 IEC 62443-4-2의 핵심 보안 기능을 충족합니까?식별·인증, 접근 제어, 데이터 보호, 로깅, 펌웨어 보호 항목을 개별적으로 점검해야 합니다.3. 공급업체의 모든 제품이 CRA 제품 카테고리·제품군별 전용 표준(수직 표준)에 매핑되어 있습니까?EN 50770 시리즈 등 제품군별 표준 대응 현황을 문서로 요청해 확인해야 합니다.4. 취약점 처리·공개 절차(ISO/IEC 30111·29147)가 마련되어 있습니까?최소 5년간의 지원과 공개 보안 권고 발행 여부에 대한 확인이 필요합니다.5. 서류 체크리스트가 아니라 조직의 개발 문화에 보안이 내재화되어 있습니까?안전한 개발 라이프사이클의 성숙도(Maturity Level) 역시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한눈에 보는 핵심 정리01. CRA 시행까지 남은 시간은 유예 기간이 아닙니다.표준 확정 후 시행까지 약 1년뿐이며, OT 설비의 특성상 사전 준비 없이는 대응이 어렵습니다.02. 평가 기준은 세 가지입니다.안전한 개발 프로세스, 제품 보안 요구사항, 취약점 관리 체계를 기준으로 공급업체를 평가해야 합니다.03. 체크리스트만으로는 부족합니다.서류상의 준수가 아니라, 보안이 조직의 개발 문화에 실제로 내재화되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04. 결국 질문은 이것입니다."표준이 확정되었는가"가 아니라 "우리 공급업체는 지금 준비되어 있는가"입니다.FAQQ1. CRA는 우리 회사와 무슨 상관이 있나요?OT 설비에 디지털 요소가 포함되어 있고 EU 시장 또는 EU 대상 프로젝트에 공급한다면, 해당 설비와 공급업체 모두 CRA 요건의 영향을 받습니다.Q2. 아직 표준이 초안 단계인데 지금부터 준비해야 하나요?네. 표준 확정 후 시행까지 약 1년뿐이라, OT 설비 특성상 사전 준비 없이는 시행 시점에 맞추기 어렵습니다.Q3. 공급업체를 평가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요?① 안전한 개발 프로세스, ② 제품 보안 기능, ③ 취약점 관리 체계, 이 세 가지가 실질적인 출발점입니다.Q4. 체크리스트로 CRA 대응을 확인하면 충분한가요?부족합니다. 보안이 조직의 개발 문화·라이프사이클에 실제로 내재화되어 있는지(성숙도)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Q5. MOXA 같은 공급업체를 선택하면 무엇이 달라지나요?IEC 62443 계열 인증과 공개 초안 대응 현황을 투명하게 공유할 수 있어, 규제 준수를 넘어 시장 신뢰도를 높이는 방향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지금 도입을 검토 중인 OT 설비와 공급업체는 2027년 CRA 시행 시점에 매끄럽게 대응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그 준비를 뒷받침할 안전한 개발 프로세스와 취약점 관리 체계는 서류가 아니라 실제로 검증되었습니까?위존과 함께 OT 설비·공급업체의 CRA 대응 수준을 표준 기반의 아키텍처 관점에서 점검해보세요.OT Network & Cybersecurity Partner, WeZON(주)위존 MOXA 영업팀위존 본사: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08, 랜드마크타워 7층대표번호 070-5126-8703 팩스 02-2182-8399 대표이메일 moxa@wezon.com#CRA #OTCybersecurity #IEC62443 #SecureByDesign #VulnerabilityManagement #IndustrialNetworking #SupplyChainSecurity #핵심용어 출처(Source): Moxa, "CRA Countdown: Assess Your OT Supply Chain's Cybersecurity Early," Moxa Article Library, published Sep 01, 2026. 원문 링크: https://www.moxa.com/en/articles/eu-cra-countdown-assess-ot-supply-chain-cybersecurity-early
2026-09-17우리 OT 네트워크는 앞으로 몇 년간의 데이터 증가를 감당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까? 산업 현장의 디지털 전환은 하룻밤 사이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서서히 진행되다가 어느 순간, 한때는 충분했던 네트워크가 조용히 전체 시스템의 발목을 잡는 병목 지점으로 변해버립니다. OT 네트워크가 산업 운영의 핵심 기반으로 전환되는 과정에서는 신뢰성과 성능, 보안, 가시성 세 가지 요소를 반드시 갖춰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가장 시급한 과제, 즉 디지털화된 OT 네트워크의 폭증하는 데이터를 감당할 신뢰성과 성능 확보 방법에 초점을 맞춥니다. 신뢰성 있고 고성능인 운영 환경을 구축하려면 네 가지 핵심 역량이 필요합니다: 백본 용량 확장 / 결정론적 네트워킹의 융합 / 이더넷 도달 범위 확장 / 고전력 엣지 커넥티비티먼저 알아두면 좋은 핵심 용어● TSN(Time-Sensitive Networking, 시간 민감형 네트워킹): 시간 임계 트래픽을 위한 전용 전송 구간을 만들어, 트래픽 부하와 무관하게 결정론적 전달을 보장하는 이더넷 표준 모음입니다. ● SPE(Single-pair Ethernet, 단선쌍 이더넷): 일반 이더넷 케이블(4쌍·8가닥)과 달리 전선 한쌍(2가닥)만으로 데이터와 전력을 함께 전송하는 산업용 이더넷 표준으로, 최대 1,000미터·10Mbps까지 지원합니다. ● Ethernet-APL(Advanced Physical Layer): 위험 지역의 공정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SPE를 개선한 물리 계층으로, 최대 200미터까지 연결할 수 있습니다. ● PoE(Power over Ethernet): 데이터 케이블을 통해 전력까지 함께 공급하는 기술로, IEEE 802.3bt 표준은 포트당 최대 90W까지 지원합니다. ● QoS(Quality of Service, 서비스 품질): 트래픽 우선순위를 제어하는 메커니즘이나, TSN과 달리 결정론적 전달은 보장하지 않는 최선형 방식입니다. ● STP(Spanning Tree Protocol): 이더넷의 전통적 이중화·장애 복구 프로토콜로, 복구에 최대 30초가 걸려 OT 환경에는 한계가 있습니다.과제 1: 노후 백본 용량과 새로운 데이터 수요의 충돌현황과거 OT 네트워크는 가볍고 예측 가능한 제어 트래픽을 처리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하지만 오늘날에는 머신 비전 데이터, 상태 모니터링 텔레메트리, 분석 피드까지 함께 처리해야 합니다. 특히 검사용 카메라의 비압축 원본 이미지 스트리밍이 대역폭에 가장 큰 부담을 줍니다. 여기에 센서·PLC·SCADA 트래픽까지 겹치면 노후 백본은 금세 여유 용량을 소진합니다.설계 시 고려사항1GbE·10GbE 스위치로 대역폭을 늘리는 것이 첫걸음이지만, 대역폭을 아키텍처 전반에 어떻게 분배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코어만 업그레이드하고 분산 계층을 그대로 두면 엣지 구간에 병목이 생깁니다.이미징·분석 워크로드는 10GbE 코어+1GbE 분산 계층 조합으로 충분하지만, 트래픽이 집중되는 구간은 10GbE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모듈형 스위치를 활용하면 실시간 수요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이중화도 중요합니다. 전통적 STP 기반 복구는 최대 30초가 걸려 OT 환경에는 부적합하므로, 50ms 이하 복구가 가능한 산업용 링 프로토콜을 우선적으로 도입해야 합니다. 미래지향적인 백본은 속도뿐 아니라, 분산 구간 병목 방지·하드웨어 유연성·초고신뢰 이중화가 함께 뒷받침되어야 합니다.과제 2: 하나의 네트워크 위에서 뒤섞이는 OT 트래픽의 중요도 차이현황현대 생산 현장에는 마이크로초 단위 정밀도가 필요한 시간 임계 제어 데이터와, 예측 불가능한 대용량 감시·센서 데이터가 함께 흐릅니다.과거에는 망을 물리적으로 분리해 관리했지만, 고도로 디지털화된 환경에서는 배선이 복잡해지고 비용이 배가됩니다.설계 시 고려사항두 데이터를 하나의 연결로 융합하는 것이 실용적이지만, 표준 QoS는 최선형 방식이라 결정론적 보장을 제공하지 못합니다.TSN(시간 민감형 네트워킹)은 시간 인지 스케줄링으로 전용 전송 구간을 만들어 진정한 결정론적 전달을 가능하게 합니다. 다만 TSN은 여러 표준의 집합이므로, 도입 전 종단 장치·스위치 간 상호운용성 검증이 필수입니다.TSN 기술은 트래픽 부하와 무관하게 중요한 제어 데이터가 예측 가능하게 전달되도록 보장하는 결정론적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과제 3: 현장 레벨 장치까지 이더넷 도달 범위 확장하기현황예지보전, 효율성 향상 등 디지털 전환의 이점은 매력적이지만, 많은 핵심 현장 계측기가 여전히 레거시 아날로그 루프나 저속 필드버스로 동작합니다.전체 현장 설비를 이더넷 기반으로 교체하려면 막대한 다운타임과 투자 비용이 필요해 현실적이지 않습니다.설계 시 고려사항업계는 SPE와 Ethernet-APL이라는 두 가지 상호보완적 솔루션을 개발했습니다. 두 기술 모두 전선 한쌍(2가닥)만으로 통신한다는 공통점이 있지만, 목표로 하는 적용 분야는 다릅니다. 전략적으로 배치된 정션박스에 SPE·Ethernet-APL 지원 스위치를 도입하면, 대규모 개조 없이도 현장 데이터를 이더넷으로 취합할 수 있습니다. 기존 비이더넷 배선을 레거시 4~20mA·HART 루프용으로 재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구분 SPE (단선쌍 이더넷) Ethernet-APL 용도 산업 자동화 전반의 범용 옵션 위험 지역 공정 환경 전용 최대 속도 10Mbps SPE 기반 (환경 특화) 최대 거리 1,000m 200m 특징 데이터+전력을 하나의 선 쌍으로 전송 SPE의 개선된 물리 계층 SPE와 Ethernet-APL을 활용해 이더넷을 엣지까지 확장하면, 대규모 개조나 높은 CAPEX 없이도 제어 계층과 현장 계층을 연결해 운영을 디지털화할 수 있습니다.과제 4: 인프라가 부족한 곳에서 엣지 장치에 전원 공급하기현황IP 카메라, 무선 액세스 포인트, 산업용 IoT 노드를 도입할 때 해당 위치에 전원이 이미 있을 가능성은 낮습니다.위치마다 별도 배선을 까는 것은 비용·시간이 많이 들고, 복잡한 구조물이나 실외 설비에서는 전원 계획 자체가 큰 프로젝트가 됩니다.설계 시 고려사항PoE는 이 제약을 우회하는 실용적 수단입니다. IEEE 802.3bt 고전력 PoE는 포트당 최대 90W를 데이터와 같은 케이블로 공급합니다.유의점 : 포트당 출력이 아니라 스위치의 전체 전력 예산(power budget) 기준의 산정 필요 / 환경 내구성(동작 온도·EMC)과 이중화 전원 공급장치(EPS) 연결 가능 여부 함께 점검고전력 PoE는 동일한 배선으로 전원과 데이터를 함께 공급해 전력 부족 문제를 없애고, 설치를 단순화하며 배선 비용을 절감합니다.삼박자를 완성하다: 미래지향적 네트워크의 마지막 퍼즐신뢰성 있고 고성능인 네트워크 구축은 완전한 디지털 전환을 향한 첫걸음일 뿐입니다.레거시 현장 장치를 디지털 영역으로 통합하면 공격 표면이 늘어납니다. IEC 62443-4-2 요구사항에 따른 장치 강화, 엄격한 구역 분리, 패시브 모니터링은 시작에 불과합니다.네트워크 규모가 커질수록 중앙 집중적 가시성 없이는 펌웨어 격차·링크 성능 저하·설정 드리프트가 손쓸 수 없는 시점까지 방치될 수 있습니다.결국 성능·신뢰성·보안·가시성은 하나의 통합된 기반으로 함께 갖춰져야 합니다.네트워크 설계 전 확인할 질문 체크리스트1. 코어뿐 아니라 분산 계층까지 대역폭을 재설계했습니까?코어만 업그레이드하면 엣지 구간에 병목이 생길 수 있습니다.2. 50ms 이하로 복구되는 이중화 프로토콜을 사용하고 있습니까?STP 기반 복구(최대 30초)는 OT 환경에는 느립니다.3. TSN 도입 전 장치·스위치 간 상호운용성을 검증했습니까?TSN은 단일 구현체가 아니라 여러 표준의 집합입니다.4. 레거시 현장 장치를 SPE·Ethernet-APL로 이더넷에 통합할 수 있습니까?대규모 개조 없이 기존 배선을 재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5. PoE 스위치의 전체 전력 예산이 실제 장치 구성을 감당합니까?포트당 출력이 아니라 스위치 전체 예산 기준으로 산정해야 합니다.한눈에 보는 핵심 정리01. 네트워크는 이제 배경 인프라가 아니라 핵심 기반입니다.신뢰성·성능, 보안, 가시성 세 가지를 함께 갖춰야 합니다.02. 백본 확장은 코어와 분산 계층을 함께 설계해야 합니다.코어만 업그레이드하면 엣지에서 병목이 발생합니다.03. TSN·SPE·Ethernet-APL·PoE는 각각 다른 문제를 해결합니다.결정론적 전달, 현장 확장, 전원 공급이라는 서로 다른 과제에 대응하는 기술입니다.04. 성능을 높일수록 보안·가시성 부담도 커집니다.IEC 62443-4-2 기반 보안 강화와 실시간 모니터링을 함께 준비해야 합니다.FAQQ1. 우리 공장의 네트워크를 무조건 10GbE로 전면 교체해야 하나요?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트래픽이 집중되는 구간만 10GbE로 강화하고, 코어와 분산 계층을 함께 설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Q2. TSN을 도입하면 기존 QoS 설정은 필요 없어지나요?TSN은 QoS의 대체재가 아니라 상위 계층의 결정론적 해법입니다. 도입 전 장치 간 상호운용성 검증이 필요합니다.Q3. 레거시 아날로그 현장 장치를 모두 교체하지 않고도 디지털화할 수 있나요?네. SPE와 Ethernet-APL로 기존 배선을 재활용하면서 현장 데이터를 이더넷으로 취합할 수 있습니다.Q4. PoE 스위치를 도입할 때 가장 흔한 실수는 무엇인가요?포트당 출력만 보고 선정하는 것입니다. 실제로는 스위치 전체의 전력 예산이 감당 가능한 장치 수를 결정합니다.Q5. 네트워크 성능만 개선하면 보안·가시성 문제도 해결되나요?아닙니다. 레거시 장치를 통합할수록 공격 표면은 늘어나므로 보안 강화와 실시간 모니터링을 함께 병행해야 합니다.지금 우리 OT 네트워크의 백본과 분산 계층은 향후 몇 년간의 데이터 증가를 감당할 수 있게 설계되어 있습니까?성능을 끌어올리는 과정에서 보안과 가시성이라는 나머지 두 축은 함께 준비되고 있습니까?위존과 함께 백본 확장, TSN 결정론, 이더넷 필드 확장, 고전력 PoE를 하나의 아키텍처 관점에서 점검해보세요.Industrial Networking Partner, WeZON(주)위존 MOXA 영업팀위존 본사: 서울시 강남구 강남대로 308, 랜드마크타워 7층대표번호 070-5126-8703 팩스 02-2182-8399 대표이메일 moxa@wezon.com#IIoT #IndustrialNetworking #TSN #PoE #EthernetAPL #SPE #OTNetwork #DigitalTransformation 출처(Source): Moxa, "What Does it Take to Build a Network That Keeps Up With Digitalization?," Moxa Article Library, published Aug 28, 2026. 원문 링크: https://www.moxa.com/en/articles/build-a-network-that-keeps-up-with-digitalization
2026-09-11위존 AI Infrastructure Insight(AI 인프라 인사이트) 시리즈 3편입니다. 이번에는 SDS(Software-Defined Storage,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검토할 때 자주 나오는 질문,“Ceph와 DAOS 중 무엇을 선택해야 할까?”를 중심으로 살펴봅니다.Ceph면 되는 거 아닌가요? DAOS는 언제 필요한가요? SDS(Software-Defined Storage,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를 검토하다 보면 꼭 나오는 질문입니다."Ceph면 되는 거 아닌가요? DAOS는 언제 필요한가요?"핵심은 단순한 성능 비교가 아니라 두 기술의 설계 목적과 워크로드 특성의 차이에 있습니다.Ceph는 오브젝트·블록·파일을 폭넓게 지원하는 범용 분산 스토리지이고, DAOS는 NVMe와 고속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대규모 병렬 I/O가 필요한 HPC·AI 환경을 겨냥한 분산 스토리지입니다.따라서 “어느 것이 더 빠른가?”보다 “우리 워크로드에는 어떤 구조가 적합한가?”를 먼저 판단해야 합니다.먼저 알아두면 좋은 핵심 용어 SDS(Software-Defined Storage,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스토리지 기능을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시키지 않고 소프트웨어 계층에서 정의·제공하는 방식 Ceph(세프): 오브젝트·블록·파일 스토리지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지원하는 오픈소스 분산 스토리지 DAOS(Distributed Asynchronous Object Storage, 분산 비동기 객체 스토리지): NVMe와 저지연 패브릭을 적극 활용해 높은 병렬 I/O 성능과 낮은 지연시간을 지향하는 오픈소스 분산 스토리지 병렬 I/O(Parallel I/O, 병렬 입출력): 여러 노드·프로세스가 동시에 스토리지에 읽고 쓰는 방식으로, HPC·대규모 AI 학습에서 스토리지 성능을 좌우하는 요소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PCIe 기반 SSD의 성능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도록 설계된 고속 스토리지 프로토콜입니다. Ceph와 DAOS는 무엇이 다를까? Ceph — 범용성과 운영 유연성Ceph는 오브젝트·블록·파일 스토리지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지원합니다.다양한 인터페이스와 폭넓은 오픈소스 생태계를 기반으로 클라우드·가상화·엔터프라이즈 인프라 등 여러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입니다.따라서 다양한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합 운영해야 하거나 범용성과 운영 유연성이 중요한 환경에서 우선적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DAOS — 고성능 병렬 I/ODAOS는 NVMe 기반 스토리지와 고속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대규모 병렬 I/O 환경에서 높은 처리 성능과 낮은 지연시간을 지향합니다.특히 여러 연산 노드가 동시에 대량의 데이터를 읽고 쓰는 HPC(High Performance Computing, 고성능 컴퓨팅)와 대규모 AI 워크로드에서 강점을 발휘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따라서 스토리지 I/O 성능이 전체 워크로드 성능을 좌우하는 고성능 환경에서 검토 가치가 높습니다.비교 기준CephDAOS설계 방향범용 분산 스토리지고성능 병렬 스토리지데이터 서비스Object · Block · FileObject 기반주요 강점다양한 인터페이스와 운영 유연성높은 병렬 I/O와 낮은 지연시간 지향주요 인프라다양한 서버·스토리지 환경NVMe·고속 네트워크 환경적합한 환경클라우드·가상화·범용 엔터프라이즈 인프라HPC·대규모 AI선택 기준범용성·통합 운영I/O 성능·병렬 처리범용성과 다양한 스토리지 서비스가 중요하다면 Ceph, 대규모 병렬 I/O 성능이 중요하다면 DAOS가 주요 검토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SDS를 선택하면 끝일까?여기서 한 가지 더 봐야 할 것이 있습니다.스토리지 소프트웨어가 빠르다고 해서 데이터가 GPU까지 자동으로 빠르게 전달되는 것은 아닙니다.AI·HPC 환경에서는 데이터가Storage → Network → Server → GPU를 거쳐 이동합니다.이 과정에서 CPU가 네트워크·스토리지 I/O 처리에 많은 자원을 사용하거나 네트워크에서 병목이 발생하면, 스토리지 자체의 성능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2편에서 살펴본 DPU(Data Processing Unit, 데이터 처리 장치)가 다시 등장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DPU를 활용하면 네트워크·스토리지 관련 데이터 처리의 일부를 CPU에서 분리해 Offload하고 가속하는 아키텍처를 구성할 수 있습니다. Mango BoostX 역시 NVMe-oF, TCP/IP, RoCEv2 등의 네트워크·스토리지 프로토콜 처리를 하드웨어에서 가속하는 구조를 제공합니다. 따라서 AI 스토리지를 설계할 때는 “어떤 SDS를 선택할 것인가?”와 함께 “데이터가 어떤 경로로 이동할 것인가?”까지 살펴봐야 합니다.우리 환경에는 무엇이 맞을까? Ceph와 DAOS를 검토하고 있다면 다음 질문부터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1. 어떤 워크로드를 처리하는가? 범용 엔터프라이즈 환경인지, HPC·대규모 AI 학습처럼 I/O 집약적인 환경인지 확인합니다.2. 어떤 스토리지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가? Object·Block·File을 함께 운영해야 하는지, 고성능 Object Storage (오브젝트 스토리지)가 핵심인지 확인합니다.3. 어떤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가? NVMe와 고속 네트워크를 비롯한 고성능 스토리지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는지 살펴봅니다.4. 얼마나 많은 노드가 동시에 데이터에 접근하는가? 동시 I/O가 증가할수록 스토리지 자체뿐 아니라 네트워크와 데이터 경로의 영향도 커집니다.5. 스토리지에서 GPU까지 데이터 경로도 최적화되어 있는가? CPU 부담과 네트워크 병목까지 함께 확인해야 실제 워크로드 성능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한눈에 보는 핵심 정리 01. Ceph와 DAOS는 단순한 성능 순위로 비교할 대상이 아닙니다.Ceph는 범용성과 다양한 스토리지 서비스 제공에, DAOS는 고성능 병렬 I/O에 각각 다른 설계 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02. 선택 기준은 워크로드입니다.범용 엔터프라이즈·클라우드 환경과 HPC·대규모 AI 환경은 요구하는 스토리지 구조가 다릅니다.03. SDS 선택만으로 전체 성능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스토리지에서 네트워크를 거쳐 연산 노드와 GPU까지 데이터가 이동하는 전체 경로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04. 결국 질문은 이것입니다.“무엇이 더 좋은가?”가 아니라“우리 워크로드에는 무엇이 맞는가?”FAQQ1. Ceph와 DAOS 중 어느 것이 더 빠른가요?단순한 성능 우열로 비교하기는 어렵습니다. 두 기술은 설계 목적과 최적화 대상이 다르며, 실제 성능 역시 하드웨어·네트워크·워크로드·구성 방식에 따라 달라집니다.Q2. Ceph는 어떤 환경에 적합한가요?Object·Block·File 등 다양한 스토리지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제공해야 하거나, 클라우드·가상화·범용 엔터프라이즈 인프라처럼 운영 유연성이 중요한 환경에서 검토하기 좋습니다.Q3. DAOS는 언제 검토하면 좋을까요?HPC나 대규모 AI처럼 여러 연산 노드가 동시에 대량의 데이터를 처리하고, 스토리지 I/O 성능이 전체 워크로드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치는 환경에서 검토 가치가 높습니다.Q4. SDS만 바꾸면 AI 스토리지 성능이 좋아지나요?반드시 그렇지는 않습니다. 스토리지 자체뿐 아니라 네트워크 대역폭, CPU 처리 부담, I/O 경로 등 전체 데이터 경로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Q5. DPU는 SDS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Ceph·DAOS가 데이터를 저장하고 제공하는 스토리지 소프트웨어라면, DPU는 네트워크·스토리지 데이터 경로의 일부 처리를 오프로드하고 가속하는 데 활용할 수 있습니다. 즉 서로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서로 다른 계층에서 인프라를 구성하는 기술입니다.SDS 검토는 대개 "Ceph냐 DAOS냐"에서 시작하지만, 그 질문만으로는 스토리지 성능이 결정되지 않습니다.Ceph와 DAOS는 선택의 문제이고, 그 선택을 실제 성능으로 연결하는 것은 데이터 경로 설계의 문제입니다. 같은 SDS라도 CPU 부담과 네트워크 병목을 얼마나 줄이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위존은 단순히 SDS 소프트웨어를 비교하는 데 그치지 않고, DPU 기반 스토리지 가속까지 포함한 아키텍처 관점에서 고객의 워크로드에 맞는 스토리지 구성을 함께 검토합니다.지금 검토 중인 SDS는 우리 워크로드의 출발점과 맞습니까?그리고 그 선택이 실제 성능으로 이어질 데이터 경로는 준비되어 있습니까?위존과 함께 SDS 선택과 스토리지 경로 가속을 하나의 아키텍처 관점에서 점검해보세요.AI Infrastructure Optimization Partner, WeZON㈜위존 AI 인프라 운영팀T. 02-555-7033 F. 02-555-7010 E. info@wezon.co.kr#AIInfrastructure #SDS #Ceph #DAOS #DPU #StorageAcceleration #AIStorage #HPC #DistributedStorage
2026-09-02ICT 인프라 및 AX 최적화 솔루션 기업 위존(대표 박대현)이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이 지정하는 ‘M.AX(Manufacturing AI Transformation) 전문기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M.AX는 산업통상자원부가 국내 제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제조 인공지능 전환 프로젝트다. KEIT는 기술력과 전문성, 제조기업 대상 공급 실적, 시장 신뢰도, 기업 성장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제조기업의 AI 도입과 활용을 지원하고 제조 AI 생태계를 활성화할 전문기업을 선정한다. 이번 평가에서 위존은 ‘AI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선정됐다.위존은 통합 스마트제조 AI 플랫폼 ‘We.zard’를 개발해 제조 현장의 AI 전환을 지원하고 있다. ‘We.zard’는 생산·품질·설비·에너지 등 제조 데이터를 통합하고, AI 모델의 개발·학습·운영 과정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회사는 이를 기반으로 지능형 생산계획(APS), 설비관리(CMMS), 에너지관리(FEMS), 품질관리(QMS) 등 제조 운영 솔루션 구축을 지원해왔다. 생성형 AI와 비전 AI, 디지탈트윈 등 AI 기술을 솔루션에 적용해 고객사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과 현장 운영 고도화를 지원하고 있다.최근에는 자동차 부품 제조 현장의 스마트팩토리 구축 사업에 참여해 품질예측, 설비 장애예측, 생산계획 최적화 등 제조 AI 기술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이 가운데 We.zard 기반 설비장애예측 모듈은 실제 제조 현장의 26개 설비와 1738개 태그 데이터에 적용됐으며, 성능 시험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표준협회의 AI+ 인증을 취득했다.이 외에도 식품제조, 금속가공, 자동차부품, 반도체 생산설비 등 다양한 제조 현장에서 AI 기반 설비 예지보전과 품질예측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으며, 정부의 K-푸드·K-뷰티 등 주요 산업의 제조 AX 확산 정책에 발맞춰 향후 관련 산업으로 제조 AI 적용 분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위존은 이번 선정을 계기로 스마트팩토리 구축 경험과 AI 기술을 연계해 제조 AX사업, 암묵지 AI, 피지컬 AI 사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M.AX 전문기업으로서 AI 인프라 구축부터 제조 데이터 연계, AI 모델 적용,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구축까지 AX 전환에 필요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별 공정과 운영 환경에 맞는 AX 적용 모델을 통해 국내 제조기업의 AI 활용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8위존이 망고부스트코리아와 전략적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DPU 기반 AI·HPC 인프라 사업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위존은 자체 개발한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을 통해 생산·품질·설비 운영을 고도화하고 산업용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현장 데이터의 안정적인 수집과 연결을 지원하고 있으며 DX·AX·ESG 컨설팅 및 시스템 구축과 안전·보건·환경 통합관리 대응을 지원하고 있다.회사는 이러한 역량을 AI 인프라 및 클라우드와 연계해 제조 운영의 주요 영역에서 설비 예지보전, 품질예측, 생산 최적화와 위험 예측을 지원하는 산업 특화 AX 솔루션으로 고도화하고 있다고 전했다.특히 고성능 서버·GPU·스토리지 및 AI·HPC 인프라 구축 역량과 시스템 설계·검증 경험, 국내 기술지원 체계는 망고부스트의 DPU 솔루션을 고객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용하고 상용화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위존에 따르면 DPU는 네트워크·스토리지·보안 처리를 전담해 CPU와 GPU가 AI 연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이터센터용 혁신 프로세서다.망고부스트의 ‘부스트엑스(BoostX)’ DPU는 고속 네트워크와 스토리지 처리를 가속해 데이터 병목을 줄이고 시스템 성능과 자원 활용률을 높인다.위존은 망고부스트의의 차별화된 DPU 기술을 서버·스토리지 및 AI·HPC 인프라에 적용해 고객 맞춤형 DPU 솔루션 사업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위존은 이번 협력을 기반으로 해 망고부스트 DPU 기반 스토리지 어플라이언스 공급을 우선 시작하고 AI 추론·학습 가속 솔루션과 기존 GPU 클러스터의 스토리지·네트워크 처리 고도화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또한 고객 환경에 맞춘 시스템 구성과 어셈블리, 품질검사(QC), 기술지원 및 유지보수를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다양한 AI·데이터 인프라 환경에 DPU 기술을 적용할 예정이다.양사는 제품 영업과 제안, 고객 요구사항 분석 및 기술 검토, 프로젝트 수행과 사후 지원 분야에서도 협력한다.이에 위존은 전담 기술인력과 테스트 환경을 확보해 DPU 기술 역량을 내재화하고 국내 고객 지원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출처 : 테크월드(https://www.epnc.co.kr)
2026-08-13